장원영, 상큼발랄한 봄 패션빠져드는 ‘러블리’ 매력

팬츠를 허리 라인 아래로 내려 입어 골반을 과시하는 로 라이즈 팬츠도 빼놓을 수 없다. 바지가 내려가지 않도록 고정해 주는 헴 라인을 기존 사이즈보다 크게 제작했다고 보면 된다. 바지를 한 치수 크게 구매해 골반 아래로 내려 입는 방법을 고려해도 좋다. Fashion Insight는 스마트 리테일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이를 통한 새로운 패션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카나리 옐로는 샤넬이나 알렉산더 맥퀸, 끌로에, 로에베, 빅토리아 베컴, 아크네 스튜디오 등 다수 유명 럭셔리 브랜드의 런웨이에서 환한 빛을 발산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나고, 설레는 마음으로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거웠던 겨울 옷은 정리하고 싱그러운 봄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이때, 성공적인 쇼핑을 위한 팁을 알아보자. 곧 따뜻해질 날씨를 맞이해 두꺼운 코트와 목에 칭칭 감고 있던 목도리는 벗어 던지고 산뜻한 봄옷 구매에 나서보자.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키르시’는 장원영과 함께한 2022 SS 컬렉션 룩북을 21일 공개했다. 베이지 트렌치 코트의 컬러와 잘 어울리는 어스 컬러의 아이템을 매치하면 톤온톤의 클래식한 무드 코디가 완성된다. 타원형 실루엣에 셀린느의 트리오페 로고 포인트를 가미한 미니백으로 사랑스럽고 발랄한 분위기가 더해졌다.

바로방문이란 바로가기 아이콘 설치, 즐겨찾기 등록, 주소창 직접 검색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AK몰에 바로 방문 후 구매하는 경우를 말한다. 싱글리스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인터파크의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고 판매자와 직접 거래하실 경우 상품을 받지 못하거나 구매한 상품과 상이한 상품을 받는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어글리 슈즈로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할 수 있으며, 볼캡과 선글라스의 매치는 마치 뉴욕의 스트릿 패션과도 같은 느낌을 줄 것이다. 에트로 ‘리퀴드 페이즐리 페이즐리나’는 전체적으로 페이즐리 래미지 프린트로 장식됐다.

거리두기 완화 조치와 기온 상승 등의 영향으로 봄맞이 야외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간단한 소지품만 넣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미니백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드로우스트링 잠금장치로 가방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탈부착 및 조절 가능한 스트랩도 함께 제공돼 봄철에 더욱 유용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밑단은 커팅 디테일로 올이 풀린 듯한 디자인과 촌스럽게 느껴지던 밝은 워싱, 조각조각 이어붙인 듯한 패치워크 등으로 디테일도 다양해졌다. 2000년대 초반 ‘쎈언니’들이 걸치고 다니던 걸크러시룩의 대표 주자 가죽도 올봄 다양한 변주를 보여줄 전망이다. 원피스나 치마에 바지를 겹쳐 입은 듯한 독특한 레이어드 패션도 귀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면서도 묘하게 얼굴이 작아 보이는 느낌을 잘 만들어줘 만능으로 쓸 수 있는 기본템. 스트랩도 상당히 긴 편이라, 자신의 대두력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다. 또 기간 동안 바로방문으로 파워딜 위크 상품 구매 고객 5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 페이백을 제공한다. 3만 원 이상 구매시 3000원(300명), 7만원 이상 구매시 7000원(150명), 1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50명)을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목, 손목, 가방 핸들 등에 매듭을 묶어 평범한 스타일에 한 끗 차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MCM ‘큐빅 모노그램 프린트 쁘띠 실크 스카프’는 한쪽 면에 큐빅 모노그램을, 다른 쪽 면에는 선명한 컬러블록 패턴을 프린트했다. 활기찬 봄이 연상되는 옐로우, 핑크, 화이트 등 멀티 컬러로 구성됐다. 감각적인 동시에 활동성도 갖춘 애슬레저 웨어도 봄철 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산책은 물론, 다양한 애슬레져 활동에 적합한 아이템들이 올봄 눈길을 끈다.

프라다 ‘프린트 트윌 스카프’는 트라이앵글 그래픽 패턴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소프트 컬러인 만큼 전체적인 코디에 생기를 불어넣는 아이템으로 유용하다. 따스한 봄 햇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은 아마 파스텔컬러가 아닐까? 부드러우면서 차분한 파스텔톤은 봄 특유의 감성을 잘 표현해 매년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다. 몽글몽글한 촉감의 니트와 밝은 파스텔컬러가 만나면 단조로운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다.

코쿤형 쇼트 트렌치는 편안한 어깨 라인과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착용감이 좋다. 데님이나 캐주얼 팬츠와 매치하면 일상복뿐 아니라 세미 포멀 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크롭 톱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는 요즘이다. 지난날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간결한 브라 톱에 재킷을 걸치는 스타일링 방식이다. 브라 톱의 분방한 느낌을 덜어내는 정중한 스타일의 재킷을 걸쳐주는 것이 핵심이다. 만약 쌈박한 새로운 컬러를 찾고 있다면, 올 봄 시즌 그에 걸맞는 엣지있는 컬러가 나타났다.

데님 소재에 펜디 브러시 레터링을 더한 펜디 ‘라이트 블루 데님 버킷 햇’도 좋은 선택지다. MCM ‘오가닉 코튼 엠펍 스웨트셔츠’는 화학물질이 사용되지 않고 재배된 오가닉 코튼 원사 소재의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다. 프렌치 불독 로고 그래픽 패턴이 장식돼 있어 위트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갤럭시는 편안한 일상복 아이템이 출근 룩까지 커버할 수 있는 애스플로 룩을 내놓았다. 슈트와 팬츠는 양방향 스트레치로 활동성을 높여 캐주얼 아이템과의 스타일믹스에 제격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쇼트 팬츠를 조합으로 한 쇼트 슈트를 새로운 룩으로 제안했다.